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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패션 업계, 다양한 미디어와의 이색 콜라보레이션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0일 오후 5시 13분
[TBJ] TBJ X 허팝 콜라보레이션 상품 출시.jpg

[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최근 패션업계가 다양한 업종과의 이색 콜라보레이션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레드페이스는 재난탈출액션 영화 <엑시트>와 함께 레드페이스를 사랑해주는 고객들과 영화 팬들을 위한 영화 속 배낭증정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상품인 레드페이스 배낭은 극 중 '용남'이 재난상황으로부터 탈출하는 등의 주요 장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달 28일, 삼성물산 패션부문 브랜드 빈폴은 론칭 30주년을 기념해 '이제 서른' 콘서트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해당 콘서트는 음악을 소재로 세대를 초월하는 소통을 기대하며 기획된 이제 서른 캠페인의 일환이다.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는 캐릭터 전문회사 부즈(VOOZ)와 손잡고 스타 유튜버 '허팝'의 캐릭터를 적용한 상품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허팝 고유의 노란색과 익살스러운 표정이 돋보이는 캐릭터를 활용해 TBJ의 티셔츠, 맨투맨, 후드, 모자 등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한다. 

마모트는 웹툰 작가 '기안84'와 함께 아웃도어 브랜드 최초로 웹툰 작가와의 크로스오버 협업을 시도했다. 웹툰은 뜨거운 여름 날씨에 지칠 대로 지친 기안84에게 마모트가 '쿨-라보레이션' 티셔츠를 건네주며 탈우주급으로 시원하게 여정을 마무리한다는 내용을 위트 있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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