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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 플스4‧엑스박스원 크로스 네트워크 플레이 도입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0일 오후 2시 15분
펍지 시즌 4.jpg
[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펍지주식회사가 배틀그라운드 콘솔 버전의 플레이스테이션4와 엑스박스원에 크로스 네트워크 플레이를 도입하기로 했다.

크로스 네트워크 플레이가 도입되면 콘솔 유저들의 풀이 넓어져 매칭 시간은 이전보다 줄어들고 일관된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할 수 있다. 오는 9월말 테스트 서버에 적용한 후 10월 초 라이브 서버에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또한 콘솔 업데이트 시기를 앞당겨 PC업데이트 후 2주내 콘솔 유저들이 신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27일 콘솔 버전에서 시작되는 펍지 시즌4부터 모든 플랫폼에서 일관된 인게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남영선 펍지주식회사 콘솔 개발 본부장은 "배틀그라운드 콘솔 런칭 때부터 많은 성원을 보내준 이용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업데이트와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힘쓰고 있다"며 "가장 요청이 많았던 크로스 네트워크 플레이 및 빠른 업데이트 적용을 실현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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