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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무안타 침묵…타율 0.257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0일 오후 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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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최지만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 시애틀 매리너스전에 나섰다.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3타수 무안타 2삼진에 머물며 고개를 숙였다.

시즌 타율은 0.260에서 0.257(315타수 81안타)로 소폭 내려갔다.

최지만은 1회 말 삼진, 3회 말에는 2사 1루에서 유격수 땅볼로 각각 물러났다.

3-9로 추격한 5회 말에는 2사 1루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으나 다음 타자가 1루수 뜬공으로 돌아서며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8회 말에는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탬파베이는 이날 경기에서 시애틀에 3-9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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