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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200회 특집, 빅톤 최병찬 투입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0일 오후 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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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빅톤 멤버 최병찬이 진행자로 변신한다.

20일 방송가에 따르면 SBS MTV는 '더쇼' 200회 특집 MC로 최병찬을 최근 낙점했다.

한 관계자는 "그는 예은, 제노와 함께 호흡을 맞춰 시청자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생방송에서는 김우석, 전소미 등 역대 MC들의 모습부터 스페셜 무대 등 다양한 코너를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A.C.E, NCT DREAM, TRCNG, 공원소녀, 노라조, 버디, 위키미키로켓펀치, 디원스, CIX, JBJ95 등이 출연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병찬이 진행하는 '더쇼'는 이날 오후 6시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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