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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추석 선물 세트에 올해도 건강 기능식이 대세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0일 오전 9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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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롯데마트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약 3주간 2019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실적을 살펴보니, 전년 대비 50.2%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산 과일(147.7%)과 건강 기능식(169.4%) 선물세트가 전체 신장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건강 기능식 선물세트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카테고리로, 17년 추석에는 39.1%, 18년 49.1%의 높은 신장을 기록했다.

건강 기능식이 포함되어 있는 퍼스널 케어 부문에서의 비중도 17년 14%에서 18년에는 29.2%로 두 배 이상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는 홍삼을 중심으로 하는 건강 기능식 선물세트의 품목을 작년 추석 대비 20% 가량 늘려 품질 높은 상품을 다양하게 취급하고 있다.

대표 상품은 롯데마트 단독 제품인 '정관장 홍삼원기(氣)'로 롯데, 비씨, 신한 등 11대 카드 적용시 3만6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해당 상품은 6년근 홍삼농축액에 대추, 생강, 구기자, 영지버섯 농축액을 한 포에 담아 편리하게 음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홈쇼핑에서 방영된 이 후 인기가 급속도로 커지고 있는 '새싹보리'로 만든 착즙분말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롯데마트 단독 기획 상품인 '유기농 새싹보리 착즙분말(새싹보리2병)'의 가격은 4만2600원이다.

한편 롯데마트는 오는 22일부터 일부 점포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매장에 본격적인 선물세트 본 판매 전개를 시작으로, 29일 전 점 확대 운영을 통해 본격적으로 추석 선물세트를 고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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