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김은숙 작가 신작, 내년 상반기 시청자들 찾는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12일 오후 3시 26분

AKR20190812047751005_02_i_P2.jpg
[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태양의 후예', '도깨비' 등 다수의 히트작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가 다시 안방극장을 찾는다.

12일 방송가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공개를 앞둔 김 작가의 '더 킹 : 영원의 군주' 방송 플랫폼이 최근 SBS TV로 확정됐다.

한 관계자는 "김 작가 드라마가 SBS TV에서 방송되기는 '상속자들'(2013) 이후 7년 만"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상파로 따지면 '태양의 후예'(2016) 이후 4년 만이다"라고 강조했다.

김 작가에게 SBS는 '고향' 같은 방송사로 통한다.

실제 KBS 2TV '태양의 후예'와 tvN '도깨비'(2016∼2017), '미스터 션샤인'(2018)을 제외한 자신의 모든 작품을 SBS와 함께했다.

한편 '더 킹 : 영원의 군주'는 TV채널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OTT 등 다양한 플랫폼에 순차적으로 노출될 계획이다.


ⓒ 컨슈머타임스(http://www.cs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