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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뮤지션 폴킴x윤석철 작곡가, '유열의 음악앨범' 스페셜 시그널송 참여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12일 오후 1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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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의 스페셜 시그널송 및 OST 선곡에 분야 별 전문가들의 참여가 알려져 화제다.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1994년부터 2005년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명곡들로 사운드트랙을 구성했다.

특히 오랜 시간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호흡해 온 현직 KBS cool FM의 라디오PD이자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인 김홍범 PD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곡 자문 위원들이 선곡 과정에 참여했다.더불어 제작 초반부터 제작진과 의견 교류를 하며 최종 OST를 완성하기까지 음악들을 선정하는 과정을 함께 했다.


이와 함께 스페셜 시그널송에 폴킴의 목소리뿐만 아니라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안테나 뮤직의 프로듀서 윤석철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번 스페셜 시그널송은 실제 라디오 프로프로그램에서 로고송이 제작되는 것과 흡사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뿐만 아니라 영화 침묵, 우리들로 인상적인 오리지널 스코어 음악으로 주목 받은 연리목 음악감독이 참여하며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만의 오리지널 스코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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