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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MMORPG 트라하 100대100 규모 '영지전' 업데이트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08일 오후 2시 14분
[넥슨] '트라하' 100대 100 전투 '영지전' 업데이트.jpg
[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넥슨이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트라하에 100대100규모의 전투 콘텐츠 '영지전'을 업데이트했다.

영지전은 불칸과 나이아드 두 진영에 속한 이용자간 대규모 전투 콘텐츠로 4개 지역의 거점을 점령한 후 억은 총 점수에 따라 개인·길드에게 보상을 차등 지급한다. 각 거점을 점령하기 위해 최대 25명씩 전략적 인원 분배가 요구된다.

개인 영지전 참가자 모집은 3000이상 전투력을 가진 이용자를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50분부터 선착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 열리는 길드 입찰에 성공한 길드는 일요일 오후 8시부터 8시40분까지 참가할 수 있다.

길드 영지전 입찰에 도움을 주는 길드 기부 시스템도 도입했다. 특정 캐릭터 능력치를 높여주는 전설 등급의 신규 펫 '듬직한 길잡이 트리보'와 레벨에 따라 최대 생명력과 치명타 회피력이 증가하는 영웅 등급의 펫 '환희의 요정 아로아'를 추가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게임 접속 날짜에 따라 세공석, 혼돈의 마력구, 일반~전설 등급의 정령카드 등의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한 소환수, 펫을 뽑은 횟수에 따라 소환수·펫 소환상자를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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