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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노트10' 전격 공개에 화제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08일 오후 3시 13분

▲ 삼성 '갤럭시 노트10', '갤럭시 노트 10+' 제품 이미지
▲ 삼성 '갤럭시 노트10', '갤럭시 노트 10+' 제품 이미지
[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7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9'를 열었다.

이날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사용자들의 열정을 실현해 줄 갤럭시 노트10을 전격 공개했다.

갤럭시 노트10은 노트 시리즈 최초로 6.3형의 컴팩트한 크기에 S펜 등 노트만의 특장점을 담은 갤럭시 노트10과 6.8형의 역대 최대 디스플레이에 노트의 특장점을 극대화한 갤럭시 노트10+의 2가지 크기로 출시된다.

갤럭시 노트10은 베젤이 거의 없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 실감나는 화질로 몰입감 있는 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S펜'으로 쓴 손글씨를 바로 디지털화해주거나 S펜의 움직임을 인식해 스마트폰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에어 액션' 등 마술봉으로 거듭난 스마트 S펜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갤럭시 노트10은 특별한 장비 없이도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동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할 수 있어 영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7nm 최신 프로세서, 최대 12GB RAM 등 강력한 성능으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의 효율성을 극대화해준다.

삼성전자 고동진 사장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스마트폰 기술 혁신을 선도해 왔으며, 갤럭시 노트10은 오늘날 사용자의 변화에 맞춰 한층 더 진화했다"며 "더욱 강력해진 갤럭시 노트10은 일의 효율성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삶을 즐기고 공유하는 방법에도 변화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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