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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린드블럼, 7월 최우수선수 선정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08일 오전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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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두산 베어스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이 7월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8일 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그는 기자단 투표(29표 중 9표)와 팬 투표(6만1493표 중 3만6270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린드블럼은 총점 41.01점으로 첫 월간 MVP에 이름을 올렸다.

KBO리그 월간 MVP는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와 팬 투표 결과를 각각 50% 비율로 합산해 선정한다.

관련해 린드블럼은 지난달 4경기에 선발 등판해 4승 무패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다.

24이닝 동안 탈삼진 27개(2위)를 잡는 위력투에 더해 삼진/볼넷 비율 9.00이라는 정교함까지 과시했다.

그는 7일 현재 17승 1패 평균자책점 1.90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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