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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더블헤더 8타수 1안타…타율 0.276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08일 오전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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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더블헤더를 소화하면서 8타수 1안타 3삼진에 머물렀다.

그의 시즌 타율은 0.276으로 내려 앉았다.

텍사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더블헤더 경기에 나섰다.

7일 열릴 예정이던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이날 2차례 연거푸 맞붙은 것.

텍사스는 클리블랜드에 0-2, 1-5로 2연패를 당하며 고개를 숙였다.

추신수는 더블헤더 첫 경기에서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고개를 떨궜다.

더블헤더 두 번째 경기에 임한 추신수는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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