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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유소년팀, 세계대회 '은 2 동 1' 수확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08일 오전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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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한국 태권도 유소년팀이 세계유소년선수권대회 첫날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우리나라는 7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나흘 일정으로 막을 올린 2019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유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치러진 다섯 체급 경기에 모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은 여자 51㎏급 김가현과 29㎏급 신수인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65㎏급 김찬영은 동메달을 따냈다.

만 12∼14세 태권도 꿈나무들이 기량을 겨루는 해당 대회에는 64개국에서 547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 첫날 태국이 금메달 2개를 거머쥔 데 이어 러시아, 멕시코, 이란이 금메달 하나씩을 각각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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