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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무안타-4삼진…타율 0.256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08일 오전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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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이 3경기 연속 무안타로 고개를 숙였다.

최지만은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나섰다.

1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5타수 무안타 4삼진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기록했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60에서 0.256(297타수 76안타)으로 소폭 하락했다.

탬파베이는 3-4로 패하며 3연전을 1승 2패로 마감해야 했다.

최지만은 토론토 선발투수 윌머 폰트에게 1회 말 삼진을 당한데 이어 바뀐 투수 브록 스튜어트에게 3회 말 삼진, 5회 말 좌익수 뜬공으로 각각 물러났다.

최지만은 8회 초 저스틴 셰이퍼에게, 9회 말 켄 자일스에게 연거푸 삼진을 당하며 체면을 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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