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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그룹 부동산사업라인 협의체' 출범식 개최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07일 오후 4시 28분
[사진] 신한금융, '그룹 부동산사업라인 협의체' 출범식 (1).jpg

[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신한금융그룹은 7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에 위치한 신한지주 본사에서  '그룹 부동산사업라인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신한금융의 그룹 부동산사업라인 협의체는 △ 그룹 부동산전략위원회 △ 그룹 부동산금융협의회 △ 그룹 WM부동산사업협의회로 3단계로 구성된다.

부동산전략위원회는 조용병 회장이 직접 지휘하고 유관 그룹사(자산운용, 아시아신탁, 대체투자, 리츠운용) CEO 및 글로벌투자은행(GIB), 자산관리(WM) 사업부문장이 참석해 그룹의 부동산 사업의 전략방향을 논의함과 동시에 협업 성과 분석, 협의체 업그레이드를 주관한다.

부동산금융협의회는 그룹 내 협업이 필요한 부동산 관련 딜 정보를 공유하고, '원 신한'(One Shinhan) 관점에서 협업 가능한 딜의 발굴 및 실행을 담당하게 된다. 앞으로 신한금융은 부동산금융협의회를 중심으로 One Shinhan 전략을 통해 그룹의 역량을 집중시켜 부동산금융 시장 내 지위를 강화함과 동시에 고객에게 한층 업그레이드 된 부동산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WM부동산사업협의회는 WM 고객을 대상으로 신규 부동산 사업 전략을 수립하고, 고객에게 지속적인 부동산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한 부동산금융 전문인력 육성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WM고객에게 자문, 중개, 자산관리 등 부동산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신한금융은 이번 출범식을 시작으로 협의체의 주기적 개최를 통해 부동산금융사업의 진행 현황과 신사업 추진 내용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조용병 회장은 "신한금융그룹은 부동산 사업라인 협의체를 중심으로 부동산 금융을 활성화함으로써 고객의 자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동산 자산 활용에 대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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