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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올해 상반기 퇴직연금 적립금 성장률 은행권 1위 달성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05일 오후 1시 22분
[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5일 올해 상반기 퇴직연금 적립금 성장률이 지난해 말 대비 7.0%를 기록해 은행권 1위를 달성했다. 지난해 말 대비 퇴직연금 적립금 순증금액은 8872억원으로, 2019년 6월말기준 퇴직연금 적립금 13조5000억원을 달성했다.

하나은행은 2005년 처음 퇴직연금이 도입된 이후 2017년 10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2년 5개월 만인 지난 5월말 13조원 달성, 6월말 기준 13조5000억원을 달성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은행, 증권, 보험을 포함한 그룹기준 올해 상반기 퇴직연금 적립금 순증 실적(9082억원)도 금융그룹 중 1위를 달성했다.

차주필 KEB하나은행 연금사업단장은 "연금상품은 손님과 15년 이상을 함께 하는 초장기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손님들의 노후자산을 책임지는 손님 행복 극대화를 위해 한발 더 앞서가는 손님의 생애 여정에 맞춘 연금은행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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