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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이어 기아차도 파업 수순…노조 쟁의권 확보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02일 오후 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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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현대자동차 노사에 이어 기아자동차 노사의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임단협)이 최종 결렬되면서 기아차 노조도 파업 수순을 밟게 됐다.

기아자동차 노조는 2일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진행된 쟁의 조정 회의에서 조정 중지 판결을 받아 쟁의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앞서 노조는 지난달 23일 경기도 광명시 소하리 공장에서 열린 10차 교섭에서 결렬을 선언한 뒤 같은 달 30일 진행된 파업 찬반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2만9545명 중 82.7%의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한 바 있다.

노조는 오는 12일 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파업 돌입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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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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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2019-08-02 19:39:10    
고만해라!!! 증말 꼴보기 싫다. "노"자만 들어도 골치 아프다.
21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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