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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 가솔린 모델 사전계약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01일 오전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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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예병태)는 1일 엔트리 패밀리 SUV인 코란도의 터보 가솔린 모델 출시에 앞서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8월 내 출시를 앞둔 코란도 가솔린 모델에는 고성능·고효율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e-XGDi150T)이 탑재된다. e-XGDi150T 엔진의 최대토크(28.6kg·m)는 국내 출시된 1.5ℓ 가솔린 엔진 중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551ℓ(VDA213 기준) 적재공간 △지능형 주행제어(IACC: Intelligent Adaptive Cruise Control)와 △후측방 접근 충돌 방지 보조(RCTAi) △탑승객하차보조(EAF) 등 첨단 차량제어기술 딥컨트롤(Deep Control) △운전석 무릎에어백을 포함하는 7에어백을 적용했다.

아울러 다양한 정보를 화려한 그래픽으로 표현해 주는 동급 최초 10.25" 디지털 클러스터와 9" AVN 스크린을 포함하는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을 기반으로 한 하이테크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C3 2246~2266만원 △C5 2340~2360만원 △C7 2745~2765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될 코란도 가솔린 모델은 넉넉한 실내 공간에 다운사이징 파워트레인이 선사하는 성능과 효율성, 낮은 자동차세에서 비롯되는 경제성, 합리적인 가격까지 더해 3인 이하 요즘 가족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적합한 모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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