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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 상위 1% '블루리본 컨설턴트' 1508명 선정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01일 오전 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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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손해보험협회는 1일 우수인증 보험설계사 가운데 1508명을 뽑아 '2019 블루리본 컨설턴트'로 선정했다.

'블루리본 인증'은 손해보험 설계사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로 블루리본 설계사는 손보업계 전체 전속모집인(9만6121명)의 1% 정도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5년 연속 우수인증을 받은 모집인 가운데 유지율이 13회차 95%, 25회차 90%를 각각 넘고 계약 건수가 1500건(장기보험 300건 포함)을 넘어야 한다.

이번 블루리본 설계사들의 평균 유지율은 13회차 97.1%, 25회차 93.4%로 나타났다. 유지율이 높을수록 보험 계약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본다. 인증 설계사들의 평균 연령은 54.5세로, 60세 이상도 406명(26.9%)이다.

이번 인증 기간은 8월 1일부터 내년 7월 31일까지 1년이다. 손보협회는 블루리본의 권위를 유지하기 위해 해당 모집인이 인증 기간 불완전판매나 모집질서 위반으로 적발되면 자격을 박탈한다.

블루리본 설계사는 청약서 등에 로고를 사용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고객은 손보협회 홈페이지나 청약서 등의 로고를 통해 블루리본 설계사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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