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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교체출전 무안타…대타 전문요원?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7월 26일 오전 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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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 강정호가 대타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강정호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벌인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나섰다.

팀이 3-6으로 밀리던 8회 말 2사 1루에서 교체 출전한 그는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강정호는 9회 초 유격수로 나섰지만 팀이 추가점을 뽑지 못하면서 추가 타석 기회를 얻지 못했다.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0.181에서 0.180(161타수 29안타)으로 하락했다.

한편 강정호는 18일 세인트루이스전에서 선발 출전한 이후 20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부터 5경기 연속으로 대타로 경기에 나서고 있다.

피츠버그는 세인트루이스와 4연전에서 전패하는 등 최근 5연패 늪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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