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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친환경 문화 확산 캠페인에 앞장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7월 23일 오후 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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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사내 친환경 문화 정착과 친환경 경영을 위해 '지구는 WOORI가 지킨다' 캠페인에 앞장섰다.

손 회장은 지난 22일 본점 로비에서 임원진과 함께 플라스틱컵을 재활용한 다육식물 화분을 출근길 직원에게 나눠주며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우리금융그룹 임직원은 환경보호실천 서약을 하고 종이컵 사용 금지, 자리 비울 때 컴퓨터 모니터 끄기, 퇴근 1시간 전 냉방기기 끄기, 퇴근 때 전산기기 전원차단 등을 실천한다.

또한 우리금융그룹은 본점에 캔․페트병 회수 인공지능 로봇을 운영하며, 캠페인 기간 직원들이 기부한 에코백을 재래시장에 다시 기부해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 줄이기에 나서는 등 대내외적으로 친환경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손 회장은 "친환경 경영은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데 있어 꼭 필요한 요소다"며 "우리금융그룹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친환경 경영과 환경보호에 적극 앞장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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