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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019 LG프라엘 플러스' 신제품 TV CF 온에어

케어 영역 확대 및 주요 고민 부위 중심으로 LED 집중 확대 배치, 강력한 LED광파워로 효능 극대화

김현우 기자 top@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7월 22일 오후 5시 37분
▲ '2019 LG프라엘 플러스' 신제품 TV CF 캡쳐 이미지
▲ '2019 LG프라엘 플러스' 신제품 TV CF 캡쳐 이미지
[컨슈머타임스 김현우 기자] LG전자의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브랜드 프라엘(Pra.L)이 2019년형 신제품 'LG 프라엘 플러스'의 신규 TV CF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LG 프라엘 플러스의 탁월한 안전성과 한층 강력해진 효능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는 프라엘 모델인 배우 이나영의 내레이션을 통해 "피부에 닿는 건 아무거나 쓸 수 없다"면서, "프라엘은 FDA에서 인가받은 유일한 제품이니 믿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어 "차원이 다른 프라엘만의LED 광파워가 입가, 눈가, 미간까지 탄탄하고 화사하게" 관리해주는 2019년형 신제품의 업그레이드된 효능에 대해 설명한다.

이번에 출시된 'LG 프라엘 플러스'는 주요 고민 부위를 중심으로 케어 영역이 확대돼 보다 넓은 부위를 집중 관리할 수 있다. 특히, 더마 LED 마스크와 토탈 리프트업 케어는 LG 이노텍 LED를 탑재해 흔들림 없고 안정적인 광량을 유지, 더 강력해진 LED 광파워를 통해 피부 속까지 깊숙이 침투하여 최적의 효능을 구현한다.

무엇보다, 더마 LED 마스크는 현재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가정용 LED 마스크 중 유일하게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Class II' 인가(Cleared)를 획득해 효능과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LG 프라엘 관계자는 "프라엘 플러스는 뷰티기기에 대한 고객들의 까다로운 눈높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안전성과 효능을 집중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LG프라엘은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G 프라엘 플러스'는 LG전자가 지난 2017년 처음 론칭한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프라엘'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안전성과 효능을 더욱 높인 2019년형 신제품이다 'LG 프라엘 플러스'는 ▲더마 LED마스크(피부톤 및 탄력 관리) ▲토탈 리프트업 케어(탄력 관리 및 리프팅) ▲갈바닉 이온 부스터(화장품 흡수 촉진) ▲듀얼 브러시 클렌저(클렌징) 등 4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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