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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디지털 금융 서비스 확대…'더존비즈온'과 사업제휴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7월 22일 오후 4시 25분
▲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왼쪽)과 김용우 더존비즈온 대표
▲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왼쪽)과 김용우 더존비즈온 대표
[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JB금융그룹이 ICT 전문기업과 사업제휴를 통해 디지털 금융 서비스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JB금융지주는 지난 18일 ICT 전문기업 '더존비즈온'과 사업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더존비즈온'의 웹기반 비즈니스 플랫폼 '위하고(WEHAGO)'에 JB금융그룹 뱅킹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JB금융그룹은 위하고 플랫폼에서 각종 대금 지급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펌뱅킹과 가상계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플랫폼을 이용하는 기업 및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각종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이버지점을 런칭할 계획이다.

JB금융은 계열 은행들의 차별화된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금융 서비스를 웹 기반 비즈니스 플랫폼에 곧바로 적용, 일반 고객들도 손쉽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김기홍 JB금융 회장은 "혁신금융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ICT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맞게 고객중심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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