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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어르신에 삼계탕 대접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7월 19일 오후 5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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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정영채(오른쪽 두번째) NH투자증권 대표가 19일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서 거주민과 자활 노숙인들을 위해 삼계탕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쪽방촌에 삼계탕 700인분과 선풍기 30여대를 지원했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무더운 여름, 끼니 거르지 말고 잘 이겨내시라고 보양식인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지역사회 내에서 우리 이웃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고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대표이사 직속의 사회공헌단을 갖추고 있다. 사회공헌단 주관으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42개 사내봉사단을 운영하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기관을 찾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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