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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괴담이 부활한다' 여고괴담 리부트:모교, 김서형X김현수X권해효 출연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7월 19일 오후 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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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영화 '여고괴담 리부트:모교'가 김서형과 주조연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9일 크랭크인 했다.

여고괴다마 리부트:모교는 고교시절의 기억을 잃어버린 '은희(김서형)'가 자신의 모교에 교감으로 부임한 후 과거와 연관된 사건들이 하나둘씩 벌어지며 끔찍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먼저 고교 시절의 기억을 잃은 채 모교로 부임하며 점차 충격적인과거를 떠올리게 되는 '은희' 역은 전국민적으로 큰사랑을 받은 드라마 SKY캐슬, 2017년 칸 영화제 미드나잇스크리닝 초청작인 영화 악녀등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인 배우 김서형이 맡았다. 김서형은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에서 음악교사 '희연'을 연기한데 이어 오랜만에 공포 영화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등에서 연기를 선보인 김현수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새빛여고 학생 '하영' 역을 맡아 김서형과 함께 긴장감 넘치는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을 카메라에 담는 BJ 지망생 '소연' 역에는 배우 최리, 경비원 '배광모' 역에는 배우 권해효, '은희'와 대립각을 세우는 교사 '박연묵' 역에는 배우 장원형이 캐스팅 됐다.

한편 여고괴담 리부트:모교는 하반기 촬영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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