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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주요공시] 롯데케미칼, 계열사에 250억원 출자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7월 21일 오전 9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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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롯데케미칼이 계열사 롯데베르살리스 엘라스토머스에 250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

LIG넥스원은 국방과학연구소로부터 전투무선체계(TMMR) 시제 계약과 관련한 지체상금 73억2000만원을 납부하라는 확정 통보를 받았다. 현대미포조선은 올해 상반기 수주액이 9억1700만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 롯데케미칼, 계열사에 250억원 출자

롯데케미칼은 계열사 롯데베르살리스 엘라스토머스에 250억원을 출자한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롯데베르살리스 엘라스토머스의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 LIG넥스원, 국방과학연구소에 73.2억 납부해야

LIG넥스원은 국방과학연구소로부터 전투무선체계(TMMR) 시제 계약과 관련한 지체상금 73억2000만원을 납부하라는 확정 통보를 받았다고 지난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2018년 10월 26일 국방과학연구소에서 부과한 (지체상금) 666억5000만원에 대해 계약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 현대미포조선, 상반기 수주액 9억1700만달러

현대미포조선은 올해 상반기 수주액이 9억1700만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지난 1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1% 감소한 것이다.

현대미포조선은 유럽 소재 선주사로부터 1632억원 규모의 자동차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6.79%에 해당한다.

◆ SK디앤디, 단기차입금 1200억원 늘릴 예정

SK디앤디는 내달 9일 만기 예정인 부동산 사업 관련 차입금 1200억원을 상환하기 위해 금융기관에서 차입하는 방식으로 단기차입금 1200억원을 늘릴 예정이라고 지난 17일 공시했다.

1200억원은 SK디앤디의 지난해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대비 34.5%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결정에 따라 SK디앤디의 단기 차입금 총액은 1590억원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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