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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플러스병원, 강동 구립 해공노인복지관과 지정병원 협약 체결

해공복지관 어르신들의 '건강지킴이' 역할…다양한 의료지원 활동 전개

김현우 기자 top@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7월 19일 오전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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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현우 기자] 사랑플러스병원은 지난 17일 공공 노인복지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는 강동 구립 해공노인복지관과 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사랑플러스병원은 해공노인복지관 내 어르신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게 되면서, 질병으로 고통 받는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의료지원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강동 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은 2011년 7월에 출범한 강동 구립으로 설립된 최초의 노인 복지관으로 강동구 내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준비를 하도록 지원해주는 사회복지시설이다. 해공노인복지관은 고령화 사회 속에서 노인이 가진 문제를 현명하게 대응 할 수 있는 지역 내 통로의 역할을 맡고 있으며 노인 일자리사업, 평생교육사업, 기능회복사업, 복리후생사업 등 다양한 연계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국희균 병원장은 "노인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고령화 및 질병으로 인한 노인문제가 사회 문제로 이슈화 되고 있어 해공복지관의 공공복지 사업들은 어르신들에게 삶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주는 공간이 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업무 협약을 떠나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마음으로 해공복지관과 교류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강동구에 소재한 사랑플러스병원은 '로봇인공관절수술' 전문병원으로 관절센터, 척추센터, 신경센터, 내과, 검진센터, 재활치료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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