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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직장인신용대출 최대 한도 증액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7월 18일 오후 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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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씨티 직장인신용대출 상품의 최대한도를 기존 최대 1억4000만원에서 최대 1억8000만원으로 증액 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한도 증액은 직장인 신용대출 상품 중 개별 대출 상환 방식의 신규, 대환, 증액의 경우에 적용된다.

씨티 직장인신용대출은 한국씨티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며, 홈페이지나 모바일 등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별도의 증빙서류 제출없이 연 0.5%p의 금리인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오는 9월 30일까지 대출을 신청하는 고객에게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아울러 직장인신용대출을 받고자 하는 고객은 대출 신청 전 한국씨티은행 홈페이지 대출상담·신청 페이지에 있는 '간편 한도조회 서비스'를 통해 신용등급, 재직 및 소득정보, 현 부채현황 및 금리 정보를 입력해 한국씨티은행 신용대출 상품으로 가능한 최대 대출금액 및 금리를 미리 알아볼 수 있다.

특히 해당 서비스를 통해 한국씨티은행 신용대출 상품으로 부채를 통합했을 시 이자 금액을 얼마나 절감할 수 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자신이 알고 있는 신용등급을 입력하면 되기 때문에 신용정보조회를 위한 동의 절차도 없다.

한국씨티은행은 로그인 여부와 상관없이 당 서비스 화면에 고객이 남긴 정보와 상담 결과를 보관하거나 기록에 남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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