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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M 2주년 기념 월드 공성전 '기란성' 추가 업데이트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7월 18일 오후 3시 14분
[엔씨소프트] 리니지M, 월드 공성전 '기란성' 업데이트.jpg
[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엔씨소프트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에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월드 공성전 '기란성' 추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월드 공성전은 리니지M을 대표하는 공성전을 월드 던전에서 구현한 신규 콘텐츠로 같은 월드에 속한 10개 서버의 이용자가 월드 던전에서 만나 기란성을 차지하기 위한 전투를 펼친다.

월드 공성전에 참여한 혈맹은 성문을 돌파하고 기란성 내부의 수호탑을 파괴해 면륙관을 얻을 수 있다. 50분간 진행되는 공성전이 끝나면 면류관을 보유하고 있는 혈맹이 최종 승리한다.

월드 공성전에서 승리한 혈맹은 다음 공성전까지 월드 내 10개 서버에서 모인 성 세금을 획득하고 다양한 아이템 구매가 가능한 전용 상점, 높은 경험치와 아이템 등을 억을 수 있는 성 내부 던전, 강화 효과 받는 전용 호칭을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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