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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SNS 화제 ‘닭껍질 튀김’ 이색 안주로 출시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7월 17일 오후 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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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세븐일레븐(대표 정승인)은 닭껍질을 활용한 이색 안주 ‘닭껍질후라이’를 출시했다.

최근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닭껍질을 활용한 메뉴가 화제를 모으자 이번 신제품을 개발하게 됐다.

세븐일레븐의 닭껍질후라이는 바삭하게 튀겨낸 닭껍질에 매콤한 시즈닝을 더한 상품으로 바삭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짭조름한 맛과 바삭한 식감으로 맥주 안주로 제격이며 매콤한 칠리소스를 별도 구성해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맛을 잡았다.

김하영 세븐일레븐 푸드팀 상품기획자(MD)는 “최근 SNS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메뉴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출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먹거리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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