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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수호천사디딤돌건강보험(무해지환급형)’ 출시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7월 10일 오후 4시 24분
동양생명, (무)수호천사디딤돌건강보험(무해지환급형) 사진.jpg
[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동양생명이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환 진단비 및 입원·수술비를 단계별로 보장하는 ‘(무)수호천사디딤돌건강보험(무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보험기간을 보험가입시점으로부터 10년 단위 3단계(제 1·2·3보험기간)로 나눠 경과기간이 지날수록 보장급부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나도록 해 나이가 들수록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3대 질환 진단비 및 입원·수술비 부담에 대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보험자가 계약일로부터 10년 경과시점 계약해당일 전일 내에(제 1보험기간)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확정시 최초 1회에 한해 1000만원의 진단비를 각각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가입시점으로부터 10~20년 경과시점 계약해당일(제 2보험기간) 사이에는 최초 보장금액의 2배를, 20년~만기시점(제 3보험기간)까지는 최초 보장금액의 3배를 보장 받을 수 있다. 단 계약일로부터 1년 미만 진단확정시에는 진단비의 50%만 지급한다.

만 15세부터 최대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보험료 인상 없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필요에 따라 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30년 보장도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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