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한화손보, ‘무배당 차도리ECO운전자상해보험1907’ 출시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7월 02일 오후 2시 14분
차도리ECO운전자상해보험1907.jpg
[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운전자보험에 상해보장 담보를 강화시킨 ‘무배당 차도리 ECO 운전자상해보험 1907’을 개정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자동차사고부상발생금 보장 확대 △형사합의금, 변호사선임비용 등 담보 강화 △상해·레저 관련 신규담보 추가 △만기유지보너스 추가 등이 특징이다.

운전자보험 기본담보인 자동차사고부상발생금의 보장범위와 납입면제 기능을 기존 1~4급에서 1~5급으로, 형사합의금 가입금액은 기존 50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변호사선임비용 가입금액을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확대했다.

또 척추상해수술, 고심도 상해인 십자인대수술비, 아킬레스건수술비, 반월판연골수술비 담보를 신설하고 홀인원비용, 알바트로스비용, 골프용품손해 등 담보를 추가하는 등 상해 및 레저비용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계약을 만기까지 유지한 경우 만기유지보너스로 최대 3.0%까지 가산해 지급함으로써 만기환급금 지급액을 높였다.

가입연령은 1~2종은 만18세~최대 80세까지, 3~4종은 0~80세까지다. 보험기간은 3·5·7·10·15·20·30년까지, 납입기간은 5·7·10·15년, 전기납으로 설계할 수 있다.

ⓒ 컨슈머타임스(http://www.cs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