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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비바 트윈터보스타 1.4kg 용량 특대형 에어프라이어 출시

혁신적인 트윈터보스타 기술로 대용량 음식을 균일하고 빠르게 조리 가능

김현우 기자 top@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27일 오후 4시 47분
▲ 필립스 비바 트윈터보스타 특대형 에어프라이어
▲ 필립스 비바 트윈터보스타 특대형 에어프라이어
[컨슈머타임스 김현우 기자] ㈜필립스코리아가 혁신적인 트윈터보스타 기술에 아날로그 감성을 더한 ‘비바 트윈터보스타 특대형 에어프라이어’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음식 속까지 균일하고 빠르게 익혀주는 트윈터보스타 기술에 아날로그 감성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80~200 도 온도를 설정할 수 있는 온도 조절 다이얼과 최대 60분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시간 조절 다이얼로 편의성과 심미성을 함께 갖췄다.

삼계탕용 닭 4마리(평균무게 561g)를 한꺼번에 조리할 수 있는 1.4kg 대용량으로, 6인 가족 식사를 넉넉하게 준비할 수 있다. 바스켓 지름도 특대형 사이즈인 26.2cm로 생선구이, 스테이크 등을 손질 없이 통으로 간편하게 예열 없이 조리 가능하다.

트윈터보스타 기술은 필립스 에어프라이어가 가지고 있는 회오리 바닥판을 더욱 발전시킨 기름 제거 기술이다. 열 반사 회오리판에 기름 튐 방지 회오리판을 추가로 장착해 조리과정 중 재료에서 나온 기름이 다시 튀어 음식에 흡수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 맛과 영양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기름은 제거한 저유지 건강요리가 가능하다.

세계 최초의 특허 받은 필립스의 ‘회오리판’은 공기가 회오리판에 부딪히면서 더 빠르고 원활하게 순환하도록 유도해 평평한 바닥 대비 40% 더 강력한 열기를 만들어낸다. 이와 함께 강력한 터보스타 터빈이 뜨거워진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재료의 속까지 골고루 익혀주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요리를 만들어준다.

다양한 편의 기능들도 장착되어 있다. 5가지 ‘원터치 프리셋 설정’ 기능으로 냉동식품, 통닭, 스테이크, 생선, 베이킹 등의 요리를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쉽게 조리할 수 있다. 팬과 망, 튀김 바구니로 구성된 ‘퀵클린 바스켓’은 하단 망을 따로 분리할 수 있어 꼼꼼한 세척이 가능하며, 바스켓의 바닥은 테프론 코팅 처리가 되어있어 재료가 바닥에 눌어붙지 않는다.

필립스 코리아 관계자는 “필립스는 최초로 에어프라이어를 출시한 브랜드로서 혁신적인 기능은 물론 스타일까지 갖춘 신제품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라며 “아날로그 감성이 돋보이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건강한 요리를 편리하고 보다 쉬운 조리법으로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필립스 ‘비바 트윈터보스타 특대형 에어프라이어’ 블랙 색상은 이마트에서 단독 판매되며, 화이트 색상은 전자랜드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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