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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본사 업무차량 ‘친환경’으로 전면 교체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26일 오후 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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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신한카드는 미세먼지 절감 등 환경 보호를 위해 본사 임직원 대상 공용 업무차량을 친환경차량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전면 교체했다고 26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내연 엔진과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엔진을 동시에 장착해 기존 차량보다 유해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연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환경자동차다.

이번 교체를 통해 신한카드는 연비 개선효과를 통한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차량 배출 가스 감소를 통해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공용 업무차량으로 친환경 하이브리드 차량 도입에 이어 향후 전기차량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전기자동차 충전 시 전월 사용 실적에 따라 월 할인한도 2만원 내에서 30~50% 결제일 할인을 제공하는 ‘신한카드 EV’를 통해 전기차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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