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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 홍대 중심가에 기네스 팝업스토어 오픈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25일 오전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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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디아지오코리아(대표 이경우)가 흑맥주 브랜드 ‘기네스’의 팝업스토어인 ‘기네스 와우산 스토어’를 내달 21일까지 운영한다.

기네스 와우산 스토어는 밀레니얼 세대의 핫플레이스인 홍대 중심가(마포구 잔다리로 6)에 2층 규모로 자리했다. 기네스를 비롯해 디아지오코리아의 신제품 라거 ‘홉하우스13’과 밀레니얼 위스키 ‘코퍼독’이 함께 참여한다.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놀이터로서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갖춘 게 특징이다.

1층에는 기네스 미디어 아트를 전시해 기네스가 가진 브랜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기네스 맥주 거품 위에 셀카 등 사진을 프린트해주는 스타우티(#STOUTie) 서비스도 제공한다.

기네스는 브랜드 존을 체험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며 기네스의 ‘부드러움, 크리미함, 완벽한 조화’를 경험할 수 있게 한다는 전략이다.

2층에서는 오픈 게이트 브루어리에서 탄생한 라거 홉하우스13과 밀레니얼 위스키 코퍼독을 만날 수 있다.

홉하우스13 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코퍼독 존은 미국 금주법 시대 비밀스럽게 술을 즐기던 ‘스피크 이지 바’ 콘셉트로 꾸며 밀레니얼 세대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여름철 맥주 성수기를 맞아 기네스 팝업스토어를 비롯해 TV 광고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이번 여름 시즌 동안 기네스만의 차별화된 감성을 기반으로 밀레니얼 세대와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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