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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큐원 상쾌환, 누적판매량 5000만포 돌파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20일 오후 5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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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삼양사의 환 형태 숙취해소 제품 ‘큐원 상쾌환’이 누적 판매량 5000만포를 돌파했다.

대한민국 성인을 약 4000만명이라고 가정하면 상쾌환을 1명당 1회 이상 경험한 셈이다.

상쾌환은 삼양사가 2013년 출시한 환 형태의 숙취해소 제품이다. 효모추출물, 식물혼합농축액(헛개나무열매, 창출, 산사나무열매, 칡꽃) 등의 원료를 배합했다. 최근에는 망고 과즙을 더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상쾌환 스틱형’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상쾌환은 2016년부터 본격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누적판매량은 2017년 11월 1000만포, 지난해 10월 3000만포를 돌파했다. 2016년 대비 지난해 판매량은 약 8.5배 증가했다.

현재 상쾌환은 2초에 1개씩 판매되며 숙취해소 시장에서 ‘3강’ 체제를 유지 중이다.

상쾌환은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누적 판매량 5000만포 돌파를 기념하는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19일에는 판교에 위치한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임직원 대상으로 전속모델 혜리의 팬 사인회를 여는 등 상쾌환의 성장을 자축하는 자리를 가졌다.

상쾌환 관계자는 “누적 판매량 5000만포를 바탕으로 국민 숙취해소 제품으로 발돋움 할 것”이라며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과 소통하고 해외시장 진출도 추진해 한국을 대표하는 숙취해소 제품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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