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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헴스워스X테사 톰슨 ‘실친 케미’ 폭발 SNS 화제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20일 오전 9시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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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크리스 헴스워스 인스타그램 @chrishemsworth>
[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의 크리스 헴스워스와 테사 톰슨이 현실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크리스 헴스워스와 테사 톰슨은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처음 호흡을 맞췄다. 망치의 신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전사 발키리(테사 톰슨)로 만난 두 사람은 강도 높은 액션 연기 합을 맞추며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바 있다.

이후 둘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재회해 토르와 발키리의 상호 보완적인 관계성을 더욱 무게감 있게 그려냈다. 두 번의 만남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에서 또 한 번 뭉치며 MIB 에이스 요원XMIB 신입 요원의 의기투합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이들의 끈끈한 우정은 스크린 밖에서도 빛난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SNS로 테사 톰슨의 생일을 직접 축하하는 것은 물론 테사 톰슨과 함께 찍은 촬영장 사진을 올리며 ‘내 파트너’라고 부르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테사 톰슨 또한 직접 촬영한 크리스 헴스워스의 영상을 올리며 전 세계를 누비며 함께 고생한 그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현실 친구’ 케미스트리 폭발하는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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