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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 HDC신라면세점 압수수색…前 대표 고가 면세품 밀반입 혐의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19일 오후 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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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HDC신라면세점의 전(前) 대표가 고가의 면세품을 국내로 밀반입한 혐의를 포착한 인천본부세관이 HDC신라면세점을 압수수색했다.

인천본부세관은 19일 오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 있는 HDC신라면세점을 압수수색했다.

HDC신라면세점의 이모 전 대표는 국내 면세점에서 대리 구매한 면세품을 해외에서 건네받은 뒤 국내로 다시 반입하는 수법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HDC신라면세점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면세사업 확장을 위해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과 손을 잡고 공동으로 출자한 면세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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