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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서울 연남동에 ‘투게더 팝업스토어’ 오픈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19일 오후 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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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빙그레(대표 전창원)가 서울 연남동 경의선 숲길공원 근처에 팝업 스토어 ‘투게더 피크닉 하우스’를 오픈한다.

빙그레는 투게더 피크닉 하우스에서 사진을 촬영해 소셜미디어(SNS)에 게시하면 아이스크림과 돗자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투게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아이스크림 위에 프린트해 제공하는 아트 프린팅 이벤트, 셀프 포토 스튜디오, 스티커&엽서 우체국, 루프탑 테라스 공간 등도 마련됐다.

팝업스토어는 내달 7일까지 오후 12시 30분~8시 30분에 운영한다.

투게더는 최근 다양한 변신을 꾀하고 있다. 1인 가구 트렌드에 맞춰 용량을 3분의 1로 줄인 ‘투게더 미니어처’를 출시하고 이마트와 협업해 투게더 브랜드를 활용한 텀블러도 제작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투게더는 1974년에 출시돼 현재까지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빙그레의 대표 스테디셀러”라며 “투게더 수익금을 통한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 팝업스토어 오픈, 브랜드 관련 상품 개발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브랜드를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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