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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르노삼성, 파업 이후 첫 잔업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19일 오전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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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마무리한 르노삼성차가 첫 잔업에 들어간다.

르노삼성차는 노조와 19일부터 26일까지 야간 근무조 근무 이후 1시간씩 잔업을 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주간 근무조는 휴무일인 토요일에 두 차례 특근하기로 했다.

최근 출시한 ‘더 뉴 QM6’ 등 신모델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생산량을 늘리고자 잔업 진행을 합의한 것이다.

르노삼성차가 17일 출시한 QM6 부분변경 모델 ‘더 뉴 QM6’는 사전주문 계약이 1000대를 넘으며, SM5 마지막 출고분도 2000대 한정 판매에 1주일 주문량이 500대를 넘길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르노삼성차는 부산공장 생산성을 끌어올려 내년 수출용 신차 XM3 위탁생산 물량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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