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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메이린, 테니스의 즐거움 알리고파… ‘테니스 교실’ 3회째 열어

김현우 기자 top@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17일 오후 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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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현우 기자] 가수 메이린(본명 서채우)이 지난 15일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도선고등학교에서 세 번째 테니스 교실을 열었다.

테니스의 즐거움을 널리 알리고자 메이린이 직접 기획한 ‘메이린과 함께하는 테니스 교실’은 지난 2017년에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현 테니스 선수인 이진주 선수(수원시청)를 초빙해 선수들의 운동 트레이닝 방식과 테니스 기술을 좀 더 정교하게 가르쳐 주며 학생들과 함께 호흡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도선고등학교 학생들은 ‘메이린과 함께하는 테니스 교실’을 통해 테니스라는 스포츠 종목과 친숙해 졌다’며 ‘테니스가 재미있는 운동이라는 것을 행사를 통해 알게 되었다’며 즐거워했고 학교에 정식 규격의 테니스 코트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표현했다.

메이린은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 룰라편에서 꼬마룰라 실력자로 나오면서 한국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현재 네이버TV와 유튜브에서 다양한 콘텐츠을 선보이고 있다. 1월에는 “잘할게” 지난5월에는 직접 작사에 참여한 “우린 지금 이렇게”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편 도선고등학교는 혁신고등학교로서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학교로 참여하고 협력하는 소통의 학교, 존중하고 배려하는 평화로운 학교의 교육목표를 가지고 있는 학교로서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서라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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