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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개인사업자 위한 ‘스윙’ 적금 출시

김백송 기자 song2kb@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17일 오전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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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백송 기자] 신한은행은 가맹점주가 카드 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매일 저축할 수 있는 ‘신한 가맹점 스윙(Swing) 적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매일 입금되는 카드 매출액 중 고객이 사전에 정한 일정 비율의 금액을 자동이체해서 적립하는 1년 만기 적금이다.

납입 한도는 일 5만원, 월 100만원이다. 기본금리는 연 1.5%, 최고 금리는 연 3.1%다. 최대 1.6%포인트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가입 후 6개월부터 개인사업자 고객이 세금 납부와 관련해 일시에 목돈이 필요하면 특별 중도해지를 할 수 있다.

이번 상품은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매출액에 비례해서 적립하는 적금’ 상품에 대한 요구를 파악해 출시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개인사업자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금융거래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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