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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익우 롯데GRS 대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참여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14일 오전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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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남익우 롯데GRS 대표와 임직원들이 지난 13일 일회용 컵 등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공동 기획한 친환경 캠페인이다. 텀블러나 머그잔 등을 사용한 인증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익우 대표는 조경수 롯데푸드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다음 주자로는 강성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와 강종현 롯데슈퍼 대표를 지목했다.

남익우 대표는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서는 기업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매장에서 사용하는 불필요한 플라스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제 검토와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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