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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주요공시] 한진칼, 조현민 전무 2.27% 지분 보유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16일 오전 9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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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한진칼이 조현민(조에밀리리) 전무가 지난 10일 기준 2.2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지주는 우리은행 배당금 6760억원을 수령할 예정이다. 신세계의 5월 매출액은 1305억39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72% 줄었다.

◆ 한진칼, 조현민 전무 2.27% 지분 보유

한진칼은 조현민전무가 지난 10일 기준으로 2.2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보유사항은 조 전무의 전무 신규선임으로 공시됐다. 조 전 전무는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그룹사의 경영에 나설 예정이다.

◆ 우리금융지주, 우리은행 배당금 6760억 수령 예정

우리금융지주는 12일 이사회를 통해 자회사 우리은행으로부터 6760억원 규모의 중간배당을 받는다고 이날 공시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보통주 6억7600만주에 대해 1주당 1000원씩 총 6760억원을 지주사에 중간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우리은행은 우리금융지주가 전액 출자한 회사로 배당금은 상법에 따라 이날부터 1개월 이내에 지주사에 지급할 예정이다.

◆ 신세계, 5월 매출 1305억…9.72% 감소

신세계가 별도 재무제표 기준 5월 매출액 1305억3900만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72%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올해 누계실적은 6225억원으로 전년 동기 7081억원에 비해 12.09% 감소했다.

◆ GS, 자회사 GS E&R 동해국제자원터미널 출자

-GS의 자회사인 GS E&R이 석탄 전용부두 확보를 위해 동해국제자원터미널의 지분 40%를 200억원에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GS E&R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석탄 전용부두 확보를 통한 안정적 연료 수급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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