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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넷플릭스 ‘러브 데스+로봇’, 시즌2 제작 확정…‘쿵푸팬더’ 여인영 메가폰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11일 오후 2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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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넷플릭스의 애니메이션 앤솔러지 ‘러브, 데스 + 로봇’이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넷플릭스가 러브, 데스 + 로봇의 시즌 2 제작을 확정 지으며 런칭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러브, 데스 + 로봇 시즌 1 각 에피소드의 등장인물들이 시즌 2를 의미하는 ‘two’를 말하는 장면들이 빠른 속도로 이어진다.

지난 3월 공개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앤솔러지 러브, 데스 + 로봇은 사랑과 죽음, 그리고 로봇을 다룬 신선한 주제와 SF와 판타지, 호러, 코미디를 망라하는 대담하고 파격적인 18개의 이야기로 전 세계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에 힘입어 제작이 확정된 러브, 데스 + 로봇 시즌 2는 ‘쿵푸팬더’ 시리즈로 이름을 날린 한국계 감독 여인영(제니퍼 여 넬슨)이 수퍼바이징 디렉터로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여인영 감독은 쿵푸팬더 2편과 3편을 연출하며 아카데미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부문 후보에 오른 것은 물론 지난해 다키스트 마인드를 통해 실사 영화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러브, 데스 + 로봇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하우스 오브 카드’와 영화 ‘나를 찾아줘’를 연출한 스릴러의 거장 데이비드 핀처와 ‘데드풀’을 연출한 팀 밀러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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