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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찬성, 육군 현역 입대…“택연-닉쿤 배웅”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11일 오전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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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그룹 2PM 멤버 겸 연기자 찬성이 11일 입대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찬성은 이날 오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조용히 입대하고 싶은 본인 의사를 존중해 입대 시간과 장소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택연과 닉쿤 등 멤버들이 배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관련해 멤버 택연은 지난달 16일 전역했다. 이밖에 준케이와 우영, 준호 등 다른 멤버들은 군 복무 중이다.

태국 출신 멤버 닉쿤은 지난 2009년 자국의 추첨 징병제에 나섰으나 입대 정원이 차 면제 판정을 받았다.

한편 찬성은 지난 2008년 그룹 2PM을 통해 데뷔한 뒤 가요계를 포함한 방송계에 존재감을 드러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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