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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33명 경상’ 수색로 버스 전용차로 버스 4대 충돌

김백송 기자 song2kb@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6월 08일 오전 9시 54분

▲ 수색로 추돌 사고
▲ 수색로 4중 추돌 사고
[컨슈머타임스 김백송 기자] 서울 수색로의 버스 전용차로에서 버스 4대가 추돌 사고가 일어나 승객 33명이 다쳤다.

지난 7일 오후 8시 35분께 서울 서대문구 수색로 DMC래미안 e편한세상 1단지 앞 버스전용 차로에서 버스 4대가 부딪혀 탑승객 33명이 경상을 입었다.

8일 경찰 및 소방 당국에 따르면 수색로 가좌 삼거리에서 북가좌 삼거리 방향으로 가던 광역버스 3대와 맞은편에서 오던 버스 1대가 잇따라 부딪혔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33명이 크고 작은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주변 교통이 큰 혼잡을 빚었다.

경찰은 버스 블랙박스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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