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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US여자오픈 상금 인상…‘최고액 골프 대회’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29일 오전 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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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US오픈과 US여자오픈이 ‘최고액 상금’ 골프 메이저 대회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골프협회(USGA)는 28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에서 열린 제74회 US여자오픈 기자회견에서 대회 상금을 50만 달러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회 총 상금은 550만 달러로 확정됐다.

아울러 USGA는 오는 13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열리는 남자 대회 US오픈의 상금도 50만 달러 증액한 1250만 달러로 못박았다.

관련해 30일 개막하는 US여자오픈의 우승 상금은 100만 달러다. 지난해 90만 달러를 넘어서 최초로 100만 달러를 신고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ME 투어 챔피언십의 150만 달러에 이어 여자대회 중 2번째로 많은 액수다.

USGA는 자체 주관하는 대회에 한해 컷 탈락하는 선수들에게도 상금의 일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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