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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코스피 상장사 부채비율 늘어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27일 오전 8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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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올해 1분기 코스피 상장사의 부채비율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12월 결산 코스피 상장사 가운데 신규 상장사 등을 제외한 640곳의 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기업의 올해 1분기 말 현재 부채비율은 110.70%로 작년 말(104.33%)보다 6.37%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부채 총계는 1358조1490억원으로 작년 말보다 7.50% 늘었다.

자본 총계는 1226조8199억원으로 1.31% 증가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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