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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청소년 바둑 고수들, 자웅 겨룬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24일 오후 2시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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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국내 청소년 바둑 고수들이 한 자리에서 자웅을 겨룬다.

24일 바둑계에 따르면 ‘국수산맥 전남 청소년 바둑축제’(이하 바둑축제)가 다음달 1일 전남 신안 군민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해당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전남도, 신안·강진·영암군, 전남도교육청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한다.

한 관계자는 “도내 초·중·고등학생 230여명이 참가해 열띤 대국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6회째를 맞는 국수산맥 국제 바둑대회를 풍성하게 만들고, 청소년 바둑 유망주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신안군 증도면 엘도라도 리조트에서 열린다.

한편 청소년 바둑축제를 시작으로 신안·강진·영암군 일원에서는 8월부터 ‘제6회 국수산맥 국제 바둑대회’ 본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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