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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출발 임박 ‘주말드림페어’ 실시

김백송 기자 song2kb@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24일 오전 10시 26분
▲ 주말드림페어
▲ 주말드림페어
[컨슈머타임스 김백송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출발 임박 항공권을 특별 운임으로 판매하는 ‘주말 드림페어’를 실시한다.

이번 ‘주말 드림페어’ 는 24일 17시부터 오는 26일 23시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오는 27일부터 7월 31일 사이에 출발하는 △동북아 14개 노선(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홍콩, 베이징, 상하이, 칭다오, 광저우, 선전 등) △동남아 2개 노선(방콕, 푸껫) △대양주 1개 노선(사이판) 등 총 17개 노선의 이코노미석이 대상이다. (일부 노선 출발기간 상이)

이를 통해 왕복총액기준 인천-오키나와 노선, 인천-오사카 노선, 인천-홍콩 노선, 인천-사이판 노선 등을 현재 최저가 대비 최대 36%까지 할인한 운임으로 아시아나항공 모바일에서 언제 어디서든 구매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은 주말 드림페어를 매월 둘째·넷째주 주말마다 정기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얼리버드, 임박특가 등 구매시점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홈페이지 내 ‘최저가 간편조회’ 기능을 통해 6개월 내 노선별, 클래스별(이코노미/비즈니스석) 최저 운임 항공권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는 6월 4일부터 6월 10일까지는 동북아, 동남아, 대양주 약 18개 국제선을 대상으로 6월 ‘오즈 드림페어’를 실시한다. 8월 20일부터 12월 23일 사이에 출발하는 항공권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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